오늘 여강길 사무국에는 평안하고 인자한 웃음으로 공간을 환하게 밝히신 이진복, 조병헌, 김용안, 권순창 완주자님께서 완주증을 받으러 찾아오셨습니다. 네 분은 여강길을 걸으며 만났던 수많은 역사와 자연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. 걷는 동안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시간을 지나 마침내 완주를 이루어낸 지금의 마음은 “참 뿌듯하다”라는 한마디로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. 담담하지만 깊은 성취감, 그리고 네 분이 지닌 밝은 에너지가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사무국 안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. 덕분에 저희도 함께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 여강길에서의 걸음이 네 분의 삶에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며, 앞으로도 종종 여강길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. 이진복, 조병헌, 김용안, 권순창님의 여주여강길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^^
오늘 여강길 사무국에는 평안하고 인자한 웃음으로 공간을 환하게 밝히신 이진복, 조병헌, 김용안, 권순창 완주자님께서 완주증을 받으러 찾아오셨습니다.
네 분은 여강길을 걸으며 만났던 수많은 역사와 자연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. 걷는 동안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시간을 지나 마침내 완주를 이루어낸 지금의 마음은 “참 뿌듯하다”라는 한마디로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.
담담하지만 깊은 성취감, 그리고 네 분이 지닌 밝은 에너지가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사무국 안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.
덕분에 저희도 함께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여강길에서의 걸음이 네 분의 삶에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며, 앞으로도 종종 여강길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. 이진복, 조병헌, 김용안, 권순창님의 여주여강길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