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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의 전당 삼백리 여강길을 모두 걸은 완주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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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여름, 갑작스러운 비로 길이 사라져 잠시 멈춰 섰던 여강길.그리고 계절이 다시 흐른 오늘, 끝내 그 길을 자신의 발로 이어 완주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허리 통증으로 동네 공원을 걷기 시작했던 시간이어느새 300리 여강길을 끝까지 이어가는 여정이 되었습니다.“목표가 있어야 지치지 않는다”는 말씀처럼,한 걸음 한 걸음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걸어오신 시간은단순한 완주 이상의 의미로 남을 것 같습니다.
특히 가장 좋아하셨던 4코스 5일장터길처럼,사람 냄새 나는 길과 강바람, 오래된 장터의 풍경 속에서여강길도 완주자님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하게 되었습니다.
“이제 허리는 괜찮은데 다리가 아픕니다^^”라는 유쾌한 말씀 속에서도끝까지 걸어낸 분만이 가질 수 있는 단단한 웃음이 느껴집니다.
이천에서부터 여강길을 찾아와 주시고,멈췄던 길을 다시 이어 끝내 완주해주셔서 감사합니다.앞으로의 길에서도 지금처럼 건강한 걸음과 좋은 목표들이오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.
여강길 완보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사단법인 여강길 고유번호증: 863-82-00504 경기도 여주시 주내로 65 대표: 장보선TEl : 031-884-9089 FAX : 031-884-9087 E-mail : rivertrail3@naver.com 여강길 후원계좌 : 농협 351-1273-8414-53 예금주 : 사단법인 여강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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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여름, 갑작스러운 비로 길이 사라져 잠시 멈춰 섰던 여강길.
그리고 계절이 다시 흐른 오늘, 끝내 그 길을 자신의 발로 이어 완주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허리 통증으로 동네 공원을 걷기 시작했던 시간이
어느새 300리 여강길을 끝까지 이어가는 여정이 되었습니다.
“목표가 있어야 지치지 않는다”는 말씀처럼,
한 걸음 한 걸음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걸어오신 시간은
단순한 완주 이상의 의미로 남을 것 같습니다.
특히 가장 좋아하셨던 4코스 5일장터길처럼,
사람 냄새 나는 길과 강바람, 오래된 장터의 풍경 속에서
여강길도 완주자님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하게 되었습니다.
“이제 허리는 괜찮은데 다리가 아픕니다^^”
라는 유쾌한 말씀 속에서도
끝까지 걸어낸 분만이 가질 수 있는 단단한 웃음이 느껴집니다.
이천에서부터 여강길을 찾아와 주시고,
멈췄던 길을 다시 이어 끝내 완주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앞으로의 길에서도 지금처럼 건강한 걸음과 좋은 목표들이
오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.
여강길 완보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